미국 동중부 지역 코리아타운: 두 판 사이의 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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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10월 5일 (월) 17:04 기준 최신판
미국 동중부지역 한인 현황
한국정부가 워싱턴 지역 한인인구를 18만9474명으로 추산했다. 한국 외교부가 최근 발표한 2021 재외동포현황 보고서에 의하면, 주미대사관 영사부 관할 지역 한인 거주민 18만9474명 중 시민권자가 14만6505명으로 가장 많았고 영주권자가 2만7151명, 일반체류자(불법체류자 포함)가 1만3691명, 유학생이 2127명이었다.
버지니아 거주 한인은 11만2985명, 메릴랜드는 6만9100명, 워싱턴D.C.는 5406명, 웨스트 버지니아는 1983명이었다.
버지니아 거주 한인 중 시민권자는 8만7214명, 메릴랜드는 5만5720명, 워싱턴D.C.는 2722명, 웨스트 버지니아주는 849명 등이었다. 영주권자는 각각 1만5755명, 1만703명, 552명, 141명이었고, 유학생은 1130명, 640명, 320명, 37명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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